현대상선 ‘CEO 현안 설명회’ 개최
인천항-태국.베트남 신규 '컨' 항로
인천항, 컨 물동량 200만TEU 조기달성
 
현대상선 ‘CEO 현안 설명회’ 개최
지역 물류 스타트업과 투자기관 한자리에
아시아나항공, '특수화물' 통해 성장동력 강화 나서
현대상선 ‘CEO 현안 설명회’ 개최

전 임직원 대상... 기여도 높은 조직 및 직원 포상도 함께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CEO 현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9월 19일 밝혔다. 18일 연지동 현대상선 사옥 아산홀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해 CEO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현안 설명회는 CE..
인천항, 컨 물동량 200만TEU 조기달성

지난해 돌파일보다 40일 단축
위동항운, '서울특별시 사회복지협의회 표창' ..

해수부, 대산항 부두시설 확충 나선다

공사비 438억 투자하여 다목적 '컨'부두 건설 착공
지역 물류 스타트업과 투자기관 한자리에

성공사례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네트워킹 행사
현대상선, 컨선 운항 정시성 연속 ‘우수’

7월, 소폭 상승한 84.1%... 두 달 연속 세계 4위 당사 선박 ..
위동항운, 2017 한중국제요트경기대회에 공식..

공식 후원사 및 타이틀 스폰서사로 참여
평택항, 일본 시장개척 힘 쏟는다

선사.물류업체 대상 日 신규항로 개설 본격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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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체리수송 7,000톤 넘어, 지난해 최대 수송 기록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