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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선사동정
현대상선, 대우조선과 건조계약 LOI 체결

초대형 유조선 5척(최대 10척)...중장기 선대 경쟁력 강화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은 초대형 유조선(이하 VLCC) 신조 발주를 위한 건조계약 의향서(LOI : Letter of Intent)를 대우조선해양과 4월 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상선은 VLCC(Very Large Crude­oil Carrier) 신조 발주를 위해 지난해 말 전사.. | 2017-04-12
고려해운, 지난해 1조 3231억원 매출 기록


고려해운은 개별재무제표 기준으로 2016년 1조 323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4월 5일 밝혔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84억, 당기순이익은 188억원을 시현했다. | 2017-04-05
엠오엘코리아(주) 승진인사 (4월 1일부)


엠오엘코리아(주)는 2017년 4월 1일부로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정기 승진 0 부장 -> 상무보 : 박재범 0 과장 -> 차장 : 조현탁 0 대리 -> 과장 : 김병호, 정대희 0 주임 -> 대리 : 이호열 0 사원 -> 주.. | 2017-04-04
올해 항만하역요금 1.5% 소폭 인상
해운.항만 경쟁력 확보 위해 최소 범위에서 인상키로 합의

해양수산부는 올해 항만 하역 요금을 1.5% 소폭 인상하였으며, 3월 31일(금) 0시부터 전국 항만에 적용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소폭 인상안은 해운.항만업계 여건을 고려하여 선사, 화주(貨主), 하역회사 및 항운노조 등이 논의하여 합의한 결과라고 해양수산부는 설명했다. * 단, 참.. | 2017-04-04
흥아해운 제56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흥아해운주식회사(www.heung-a.com)는 2017년 3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송파구 충민로 120 송파글마루도서관 지하1층에서 제5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2016년도 재무제표, 이익잉여금 처분 계산서 및 연결재무제표의 승인과 이사와 감사의 보수한도.. | 2017-03-27
현대상선 ‘2M+H’ 얼라이언스 본계약 체결
항로 확대-선복량 증가로 현대상선은 안정적 수익기반 마련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과 2M(머스크, MSC)이 전략적 협력을 위한 얼라이언스 본계약 서명식을 3월 16일(한국시간) 개최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2M+H Strategic Cooperation’ 본계약 서명식에는 유창근 현대상선 대표이사를 비롯해 소렌 스코우(Soren.. | 2017-03-16
SM상선 3월 8일부터 첫 항해 개시
태국/베트남 노선을 시작으로, 올해 亞洲, 美洲 등으로 확대

SM상선이 3월 8일 태국/베트남 노선을 시작으로 컨테이너 정기선 서비스 개시한다. 3월 6일 해양수산부의 자료에 따르면 SM상선은 금년에는 총 9개 노선을 운영한다는 목표로, 먼저 3월 중에 태국/베트남(3.8), 베트남(하이퐁, 3.10), 서인도(3.21) 노선에 대한 서비스를 시작.. | 2017-03-07
‘HMM+K2 컨소시엄’ 본계약 서명
3월 1일 협력 개시...亞洲역내 선복교환 “경쟁력 강화”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과 국내 대표 근해선사인 장금상선, 흥아해운이 ‘HMM+K2 컨소시엄’ 결성을 위한 본계약에 서명하고 본격 협력에 들어갔다. 2월 28일 현대상선 사옥에서 개최된 본계약 체결식에는 유창근 현대상선 대표이사를 비롯해, 정태순 장금상선 회장, 이환구 흥아해운 부사장 등.. | 2017-02-28
현대상선, 한진터미널 총 4곳 확보
도쿄/카오슝터미널 운영 한진퍼시픽 지분 100% 추가 인수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한진퍼시픽(HPC) 지분 100% 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2월 16일 밝혔다. 한진해운의 터미널 운영 자회사인 한진퍼시픽(HPC)은 한진해운이 60%, 마린터미널투자(MTIL)가 4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 도쿄터미널과 대만 카오슝터미널을 운영하고 있다.. | 2017-02-16
현대상선 ‘BB’, 클린컴퍼니 첫걸음 내딛다
한신평, 신용등급 BB부여 직원들 남다른 감회 “대형화주들 신뢰회복”

작년 현대상선 해외영업 임원인 A모씨는 대형화주인 B사와 상담을 하다가 곤혹스런 경험을 했다. 거래 상대방이 회사의 신용도를 제출해 달라는데, Default 직전까지 갔던 상황이라, 신용등급을 제출할 방법이 없었다. 당시 현대상선의 신용등급은 D, 이른바, Default 등급까지 떨어졌었.. |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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