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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선사동정
현대상선 ‘2M+H’ 얼라이언스 본계약 체결

항로 확대-선복량 증가로 현대상선은 안정적 수익기반 마련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과 2M(머스크, MSC)이 전략적 협력을 위한 얼라이언스 본계약 서명식을 3월 16일(한국시간) 개최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2M+H Strategic Cooperation’ 본계약 서명식에는 유창근 현대상선 대표이사를 비롯해 소렌 스코우(Soren.. | 2017-03-16
SM상선 3월 8일부터 첫 항해 개시
태국/베트남 노선을 시작으로, 올해 亞洲, 美洲 등으로 확대

SM상선이 3월 8일 태국/베트남 노선을 시작으로 컨테이너 정기선 서비스 개시한다. 3월 6일 해양수산부의 자료에 따르면 SM상선은 금년에는 총 9개 노선을 운영한다는 목표로, 먼저 3월 중에 태국/베트남(3.8), 베트남(하이퐁, 3.10), 서인도(3.21) 노선에 대한 서비스를 시작.. | 2017-03-07
‘HMM+K2 컨소시엄’ 본계약 서명
3월 1일 협력 개시...亞洲역내 선복교환 “경쟁력 강화”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과 국내 대표 근해선사인 장금상선, 흥아해운이 ‘HMM+K2 컨소시엄’ 결성을 위한 본계약에 서명하고 본격 협력에 들어갔다. 2월 28일 현대상선 사옥에서 개최된 본계약 체결식에는 유창근 현대상선 대표이사를 비롯해, 정태순 장금상선 회장, 이환구 흥아해운 부사장 등.. | 2017-02-28
현대상선, 한진터미널 총 4곳 확보
도쿄/카오슝터미널 운영 한진퍼시픽 지분 100% 추가 인수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한진퍼시픽(HPC) 지분 100% 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2월 16일 밝혔다. 한진해운의 터미널 운영 자회사인 한진퍼시픽(HPC)은 한진해운이 60%, 마린터미널투자(MTIL)가 4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 도쿄터미널과 대만 카오슝터미널을 운영하고 있다.. | 2017-02-16
현대상선 ‘BB’, 클린컴퍼니 첫걸음 내딛다
한신평, 신용등급 BB부여 직원들 남다른 감회 “대형화주들 신뢰회복”

작년 현대상선 해외영업 임원인 A모씨는 대형화주인 B사와 상담을 하다가 곤혹스런 경험을 했다. 거래 상대방이 회사의 신용도를 제출해 달라는데, Default 직전까지 갔던 상황이라, 신용등급을 제출할 방법이 없었다. 당시 현대상선의 신용등급은 D, 이른바, Default 등급까지 떨어졌었.. | 2017-02-13
한국 해운업계 30년 숙원사업 해결
한-인도 개정 이중과세방지협정 발효로 해운소득세 100% 감면

2017년 올해부터 우리나라 선사가 인도 선사나 화주에게 해상운송서비스를 제공할 때 발생하는 해운소득에 대한 세금이 면제된다. 1986년 발효된 종전 한-인도 이중과세방지협정에 따라 양국선사의 상대국 발생 해운소득에 대하여 세금 10%만 감면되었으나, 이후 우리 해운업계의 의견을 적극 반.. | 2017-01-31
위동항운, 설을 맞아 이웃과 사랑나눔 실천


인천-웨이하이, 인천-칭다오 카페리 항로를 운영하고 있는 위동항운유한공사(사장 최장현)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초청하여 사랑과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위동항운 임직원 일동은 지난 1월 24일 “위동페리와 함께하는 희망프로젝트”를 실시하였다. 이.. | 2017-01-26
SM상선, 조직설립 및 인사 실시
본사 2본부 19팀 1파트, 지역 12지점 8영업소로 조직 설립 초대 사장에는 김칠봉 대표이사 임명 등 임원진 10명 구성

SM상선이 지난 1월 5일 조직을 신설하고 인사 발령을 실시하는 등 공식적인 출범 준비를 마쳤다. SM상선의 신설조직은 급변하는 해운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조직간 시너지 및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조기에 사업을 정착시키고 미래 성장을 위해 전문성을 감안한 인사를 단행.. | 2017-01-09
현대상선, HMM + K2 컨소시엄 결성
흥아해운·장금상선과 함께... 日·中·동서남아 전체 포괄 3월 정식 출범... 항만 인프라 공동투자 포함 배타적 협력

현대상선(대표이사 : 유창근)이 대표적 근해 해운선사인 장금상선, 흥아해운과 함께 전략적 협력 ‘HMM + K2 컨소시엄’을 결성한다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월 3일 밝혔다. ‘HMM + K2 컨소시엄’은 다음달 중 본계약 체결을 마무리 짓고, 3월 정식 출범할 예정이다. .. | 2017-01-03
[2017 신년사] 한국선주협회 이윤재 회장


[ 신 년 사 ] 존경하는 국내외 해양가족 여러분 !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가고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해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어서인지 올해는 어느 때보다도 새롭게 시작한다는 느낌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우리 해양가족 여러분들도 새로 시작한다는 각오로 올 한해를 희망차게 .. | 20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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