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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선사동정
“내년 하반기 흑자전환 기대..자신감 갖자”

현대상선 유창근 사장, 사원급 대상 현안 설명회 개최

“내년 하반기에는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자신감을 갖고 일하자”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이 직급별 간담회를 연이어 진행하면서 직원들과의 접촉을 넓혀가고 있다. 현대상선은 5월 16일 연지동 사옥 서관 15층 아산홀에서 개최된 CEO현안 설명회에 사원급 직원 140여명이 참.. | 2017-05-17
고려해운, 변화와 혁신으로 위기를 넘어 재도약 다짐
창립 63주년 기념식 및 춘계체련대회 개최

창립 63주년을 맞은 컨테이너 정기선사인 고려해운(대표이사 사장 신용화)은, 지난 4월 17일 본사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세계적인 저성장, 공급과잉으로 글로벌 컨테이너 시황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고려해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구축한 영업경쟁력과 원가경쟁력.. | 2017-05-02
'SM 상선, 미주노선 서비스 개시'
극동-미서안 노선(CPX), 4월 20일 부산항 입항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지난 3월 공식 출범한 SM상선이 미주서비스 CPX(China Pacific Express)노선에 「SM Long Beach」호를 처음으로 투입하여 오는 4월 20일 4시경 부산신항만터미널(PNC)에 접안한 후, 당일 18:00시에 미국 롱비치로 출항할 예.. | 2017-04-19
현대상선, 대우조선과 건조계약 LOI 체결
초대형 유조선 5척(최대 10척)...중장기 선대 경쟁력 강화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은 초대형 유조선(이하 VLCC) 신조 발주를 위한 건조계약 의향서(LOI : Letter of Intent)를 대우조선해양과 4월 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상선은 VLCC(Very Large Crude­oil Carrier) 신조 발주를 위해 지난해 말 전사.. | 2017-04-12
엠오엘코리아(주) 승진인사 (4월 1일부)


엠오엘코리아(주)는 2017년 4월 1일부로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정기 승진 0 부장 -> 상무보 : 박재범 0 과장 -> 차장 : 조현탁 0 대리 -> 과장 : 김병호, 정대희 0 주임 -> 대리 : 이호열 0 사원 -> 주.. | 2017-04-04
흥아해운 제56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


흥아해운주식회사(www.heung-a.com)는 2017년 3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송파구 충민로 120 송파글마루도서관 지하1층에서 제5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2016년도 재무제표, 이익잉여금 처분 계산서 및 연결재무제표의 승인과 이사와 감사의 보수한도.. | 2017-03-27
현대상선 ‘2M+H’ 얼라이언스 본계약 체결
항로 확대-선복량 증가로 현대상선은 안정적 수익기반 마련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과 2M(머스크, MSC)이 전략적 협력을 위한 얼라이언스 본계약 서명식을 3월 16일(한국시간) 개최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2M+H Strategic Cooperation’ 본계약 서명식에는 유창근 현대상선 대표이사를 비롯해 소렌 스코우(Soren.. | 2017-03-16
SM상선 3월 8일부터 첫 항해 개시
태국/베트남 노선을 시작으로, 올해 亞洲, 美洲 등으로 확대

SM상선이 3월 8일 태국/베트남 노선을 시작으로 컨테이너 정기선 서비스 개시한다. 3월 6일 해양수산부의 자료에 따르면 SM상선은 금년에는 총 9개 노선을 운영한다는 목표로, 먼저 3월 중에 태국/베트남(3.8), 베트남(하이퐁, 3.10), 서인도(3.21) 노선에 대한 서비스를 시작.. | 2017-03-07
‘HMM+K2 컨소시엄’ 본계약 서명
3월 1일 협력 개시...亞洲역내 선복교환 “경쟁력 강화”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과 국내 대표 근해선사인 장금상선, 흥아해운이 ‘HMM+K2 컨소시엄’ 결성을 위한 본계약에 서명하고 본격 협력에 들어갔다. 2월 28일 현대상선 사옥에서 개최된 본계약 체결식에는 유창근 현대상선 대표이사를 비롯해, 정태순 장금상선 회장, 이환구 흥아해운 부사장 등.. | 2017-02-28
현대상선, 한진터미널 총 4곳 확보
도쿄/카오슝터미널 운영 한진퍼시픽 지분 100% 추가 인수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한진퍼시픽(HPC) 지분 100% 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2월 16일 밝혔다. 한진해운의 터미널 운영 자회사인 한진퍼시픽(HPC)은 한진해운이 60%, 마린터미널투자(MTIL)가 4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 도쿄터미널과 대만 카오슝터미널을 운영하고 있다.. |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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