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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선사동정
현대상선 “롱비치터미널 지분 20% 확보”

MSC와 동일한 항만 요율 적용...미주노선 경쟁력 강화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은 미국 롱비치터미널 (TTI)과 장비 리스 업체인 ‘HTEC’의 지분(주식과 주주대여금) 20% 확보를 이사회에서 결정했다고 1월 19일 밝혔다. 현대상선이 인수 받은 롱비치터미널(TTI) 등의 주식과 주주대여금 총 매입가격은 1,560만 달러이다. 이로써 .. | 2017-01-19
SM상선, 조직설립 및 인사 실시
본사 2본부 19팀 1파트, 지역 12지점 8영업소로 조직 설립 초대 사장에는 김칠봉 대표이사 임명 등 임원진 10명 구성

SM상선이 지난 1월 5일 조직을 신설하고 인사 발령을 실시하는 등 공식적인 출범 준비를 마쳤다. SM상선의 신설조직은 급변하는 해운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조직간 시너지 및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조기에 사업을 정착시키고 미래 성장을 위해 전문성을 감안한 인사를 단행.. | 2017-01-09
현대상선, HMM + K2 컨소시엄 결성
흥아해운·장금상선과 함께... 日·中·동서남아 전체 포괄 3월 정식 출범... 항만 인프라 공동투자 포함 배타적 협력

현대상선(대표이사 : 유창근)이 대표적 근해 해운선사인 장금상선, 흥아해운과 함께 전략적 협력 ‘HMM + K2 컨소시엄’을 결성한다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월 3일 밝혔다. ‘HMM + K2 컨소시엄’은 다음달 중 본계약 체결을 마무리 짓고, 3월 정식 출범할 예정이다. .. | 2017-01-03
[2017 신년사] 한국선주협회 이윤재 회장


[ 신 년 사 ] 존경하는 국내외 해양가족 여러분 !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가고 201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해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어서인지 올해는 어느 때보다도 새롭게 시작한다는 느낌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우리 해양가족 여러분들도 새로 시작한다는 각오로 올 한해를 희망차게 .. | 2017-01-02
[신년사] 현대상선 유창근 대표이사
“2017년 정유년(丁酉年), 현대상선의 저력을 보여줍시다”

[ 신 년 사 ] 사랑하는 현대상선 육.해상 임직원 여러분! 희망찬 2017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난 한 해도 치열한 경영환경과 어려운 해운시황 속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7년 정유년(丁酉.. | 2017-01-02
고려해운, 승진인사 단행(2017년 1월 1일 부)


고려해운은 2017년 1월 1일자로 다음과 같이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 차장 → 부장 : 안응식(컨테이너영업부 수입영업팀장), 우병철(해외영업부 BSA운영팀장), 이덕수(경영관리부 업무심사팀장) ◇ 과장 → 차장 : 권보혁(해외영업부 해외영업팀), 강상곤(컨테이너영업부 수입영업팀),.. | 2017-01-02
흥아해운, 55주년 창립기념식 개최


흥아해운주식회사 (www.heung-a.co.kr)는 2016년 12월 8일 서울 문정동 본사 강당에서 창립 5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흥아해운㈜ 이윤재 회장은 이날 창립 55주년 기념사에서, 올해 대한민국의 해운이 매우 어려운 한 해를 보내고 있으며 주변 정치·경제 상황도 불확실하다고 말.. | 2016-12-15
해수부, 해운산업 경쟁력 회복에 정책 역량 집중
12월 15일 여의도 해운빌딩에서 해운분야 정책간담회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은 12월 15일(목) 오전 9시, 여의도 해운빌딩에서 윤학배 차관 주재로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간담회에는 국내 주요 선사 대표들과 함께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과 선주 협회가 참석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한진해운 법정.. | 2016-12-14
현대상선, 2M과 협상 타결
명칭은 ‘2M+H Strategic Cooperation’ Ocean Alliance와 유사한 협력방식 채택

현대상선은 12월 11일 2M과 새로운 협력을 위한 협상을 타결하였고, 향후 항만청 등록 또는 승인에 필요한 협약서를 준비하여 美 FMC 승인 등을 통해 2017년 4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명칭은 “2M+H Strategic Cooperation”으로, 기존 O3 - O.. | 2016-12-12
위동항운,‘사랑의 연탄배달 행사’로 이웃에 사랑의 온기 전달


인천-웨이하이, 인천-칭다오 카페리 항로를 운영하고 있는 위동항운유한공사(사장 최장현) 임직원 일동은 12월 9일 인천 동구 만석동에서 사랑의 연탄나누기행사를 실시하였다. 위동항운 최장현 사장 및 임직원 20여명은 인천사무소 인근지역인 만석동의 좁은 골목길을 다니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 | 201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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