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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로동향
현대상선, 극동-남미동안 컨소시움 재편

글로벌 5개 선사와 내년 1월부터 공동운항

현대상선(대표이사 : 유창근)은 글로벌 주요 5개 선사와 함께 ‘극동-남미동안 서비스’ 컨소시움을 재편한다고 12월 20일 밝혔다. 새롭게 재편된 주요 5개 선사는 함부르크 수드(Hamburg Süd), 하팍로이드(Hapag-Lloyd), UASC, NYK, ZIM 이다. .. | 2016-12-22
현대상선, ‘베트남 다낭 직기항 서비스’
국적선사 최초...23일부터 단독 운항 개시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은 11월 23일 국적선사 최초로 ‘한국-베트남 다낭 직기항 서비스(HDX: Haiphong Danang Express Service)’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현대상선은 HDX 노선에 1,000TEU급 컨테이너선 2척을 단독 투입해 한국, 중국 등에서 베트남 다낭.. | 2016-11-23
광양항, 상해.홍콩 LCL 콘솔서비스 시작
여수광양항만공사, “맞춤형 서비스제공으로 화물창출에 기여”

여수광양항만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11월 6일부터 광양항에서도 LCL(Less than Container Load) 콘솔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1월 2일 밝혔다. 콘솔서비스(Consolidation Service)는 화물운송 주선업체인 콘솔포워더가 컨테이너 1개 분량을 채우지 못하는 여러.. | 2016-11-08
흥아해운 1,800TEU급 신조 '컨' 인수
'흥아 램차방'호.. 중국-태국 항로 투입

흥아해운주식회사(www.heung-a.com) 는 지난 10월 25일 1,800TEU 급 신조 풀컨테이너선을 대선조선소로부터 성공적으로 인수하여 중국-태국 항로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흥아 램차방(M/V HEUNG-A LAEM CHABANG)'으로 명명된 이 선박은 흥아해운에서 영업력 강화.. | 2016-10-26
OOCL, 인천항-중국-베트남-태국 서비스 참여


세계 컨테이너선사 순위 9위의 G6선대 홍콩국적 OOCL이 인천항과 중국-베트남-태국을 잇는 정기 컨테이너노선 서비스에 참여한다.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는 인천항에서 중국-베트남-태국을 오가던 CTS 노선이 기항지와 운항선사, 투입선박 등의 변경에 따라 서비스.. | 2016-08-24
현대상선, 아시아~중동항로 서비스 확대
아시아~중동항로 기존 8%에서 13%로 시장점유율 1위 전망

현대상선이 7월 4일 아시아~중동항로 서비스를 강화하면서 중동향 서비스에서 시장점유율 1위가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현대상선은 지난달 29일 중동지역 주요 대리점 관계자를 초청해 업무 협업을 마치고 7일부터 본격적 서비스를 진행 할 예정이다. 현대상선은 그동안 KMS(Korea Mid.. | 2016-07-05
한진해운, 아시아 역내 일부 노선 영업권 양도, 유동성 추가 확보
아시아 역내 일부 노선의 영업권을 621억원에 ㈜한진으로 양도하기로 결정

한진해운이 6월 24일 이사회를 열고 아시아 역내 일부 노선의 영업권을 621억원에 ㈜한진으로 양도하기로 결정했다. 양도 대상은 한-중, 한-일 근해 구간 4개 노선과 동남아 4개 노선 총 8개 노선에 대한 영업권이다. 양도 목적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유동성 확보 차원이며, 구체.. | 2016-06-25
인천항, 중동행 컨테이너 노선 서비스 시작


인천항과 중동을 직접 연결하는 정기 컨테이너 노선 서비스가 6월 15일 오전 인천신항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에서 시작됐다. 이날 인천신항 HJIT 부두로 이란 국적 이리슬(IRISL) 선사의 5,100TEU급 컨테이너선 토스카(TOUSKA)호가 입항하면서 인천과 중동 항로 서비스가.. | 2016-06-17
인천항, 남중국-필리핀 직기항 항로 추가 개설


인천항을 기점으로 남중국, 필리핀, 대만을 오가는 신규 컨테이너 항로가 개설됐다. 지난 5월 15일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에 따르면 지난 14일 새벽 인천 내항 대한통운컨테이너터미널(KECT) 부두에 MCC Transport 소속 마에숄름(MAASHOLM, 1.. | 2016-05-20
이란 국영선사 '이리슬해운' 광양항 재기항
광양-이란 바닷길 4년 8개월만에 복원…주 1항차 정기서비스

광양과 이란을 잇는 바닷길이 4년 8개월만에 복원됐다.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선원표, 이하 공사)는 이란 국영선사인 이리슬(IRISL)해운이 5월 20일 모선 ‘사브디스호’를 투입, 본격적인 주 1항차의 정기 서비스 운영에 들어간다고 5월 17일 밝혔다. 이번 이란 정기선 서비스의.. | 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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