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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선사동정
코로나19 여파로 각국항만 입항선박 관리 강화

미국, 14일 이내 이란과 중국 기항 외국선박 선원교대 금지

미국은 코로나19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자국항만에 기항하는 외국선박에 대해 질병이나 사망자가 있을 경우 입항 15일전에 보건당국에 신고하도록 의무화했다. 또 14일 이내 중국 기항 또는 중국 방문 승선자 있을 경우 관련 당국에 신고하고 당국 통제하에 작업을 시행하고 선원들의 상륙을 금지하고,.. | 2020-04-15
"4월 1일부터 HMM으로 새롭게 출발"
국내외 모두 새 사명 ‘HMM(에이치엠엠)’ 사용 THE Alliance 정회원 새 출발… 78개항만에 27개 서비스 제공 IMO2020 대응, 운영선대 70%에 친환경 스크러버 연내 설치 ‘NewGAUS(뉴가우스)’ 등 프로세스 이노베이션(PI) 7월까지 완료

HMM(대표이사 배재훈)이 새 사명(HMM, 에이치엠엠)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HMM은 4월 1일 종로구 율곡로 사옥에서 새 사명 ‘HMM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선포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계자들만 참석하고, 본사 및 국내외 전 임직원들에게 온라인으로 녹화 중계된다. HM.. | 2020-03-31
고려해운 임원인사 단행


고려해운은 2020년 3월 27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다음과 같이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1. 임원 선임 ▲ 부사장 : 문영태(부산지점장) ▲ 부장 → 상무 : 김성준(해외영업부) 2. 임원 퇴임 및 고문 선임 ▲ 상무 퇴임 / 고문 : 정구석 | 2020-03-28
선협, 파나마운하 할증료 6개월 시행유예 요청
파나마 대사 면담 및 파나마운하청에 서한 보내

한국선주협회와 해양수산부는 2월 13일(목) 주한 파나마 대사관을 방문하여 파나마운하 수위확보 할증료 부과 관련 나따나시오 코스마스 시파키 주한 파나마 대사를 면담하고, 파나마운하 할증료 적용시기를 6개월 유예시켜 줄 것을 요청했다. 협회는 또 파나마운하청에 보낸 서한을 통해 “현재 전 세.. | 2020-02-19
현대상선 ‘디 얼라이언스’ 4월 본격 합류
24,000TEU급 12척 유럽노선 순차적 투입 “주력화” 하이브리드 스크러버 장착 “친환경 서비스” 선도 서비스 항로 다양화… 미주노선 11개에서 16개로 확대

최근 美연방해사위원회(FMC)에서 현대상선의 THE Alliance 가입을 승인함에 따라 4월부터 현대상선은 하팍로이드(Hapag-Lloyd, 독일), ONE(일본), 양밍(Yang Ming, 대만)과 함께 세계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현대상선은 THE Alliance 정회원으로.. | 2020-01-17
위동페리,“아듀 2019, HAPPY NEW YEAR”선상이벤트


인천-웨이하이, 인천-칭다오 카페리선을 운영하고 있는 위동페리(사장 전기정)가 선상에서 신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선상이벤트를 실시한다. 연말연시를 맞아 위동페리가 한.중 카페리 최초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인천에서 중국 칭다오로 출발하는 NEW GOLDEN.. | 2019-12-26
현대상선, 2020년 영업전략회의 개최
초대형선 투입, 얼라이언스 정회원 가입 등 “철저히 준비” 점검 글로벌 톱클래스 도약 위한 중점 추진 전략, 손익 개선 방안 등 논의

현대상선(대표이사 배재훈)이 내년도 본격 재도약을 위한 ‘2020년 영업전략회의’를 12월 16일부터 개최한다. 연지동 사옥에서 오는 20일까지 개최되는 ‘2020년 영업전략회의’에는 배재훈 현대상선 대표이사를 비롯해 미주/구주/동서남아/중국본부 등 해외법인에서 근무하는 주재원 30여명 등.. | 2019-12-17
흥아해운과 장금상선(동남아) 컨테이너사업 통합 완료
연근해선사 간 자율적 구조조정 첫 성과 달성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진흥공사는 그간 규모의 경제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근해선사 간 자율적 통합을 추진한 결과, 12월 6일(금)부로 흥아해운 컨테이너 분할법인(이하 ‘흥아해운컨테이너(주)’)과 장금상선의 동남아항로 컨테이너사업 부문을 통합한 신설법인이 출범되었다고 이 날 밝혔다. .. | 2019-12-13
조특법 일부개정 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우리나라 해운산업 재건에 청신호

한국선주협회(회장 정태순)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12월 10일(화)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것에 대해 환영과 지지를 표명 하였다. 이날 국회에서 통과된 조특법 개정안에는 해운산업과 관련된 내용으로 ‘톤세제 일몰기한 5년 연장’과 ‘우수선화주인증제도에 따라 인증을 받은 국제물류주.. | 2019-12-11
선협ㆍBIMCO, 저유황유 규제 공동세미나 개최
선박연료유 급등에 따른 고비용 리스크 관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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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주협회는 지난 10월 29일(화) 14:30 여의도 해운빌딩 10층 대회의실에서 발틱국제해운거래소(BIMCO)와 공동으로 IMO 2020 황산화물 배출규제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하.. |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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