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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3월 8일부터 첫 항해 개시

185 | 기사입력 2017-03-07 09:08
태국/베트남 노선을 시작으로, 올해 亞洲, 美洲 등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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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이 3월 8일 태국/베트남 노선을 시작으로 컨테이너 정기선 서비스 개시한다.

3월 6일 해양수산부의 자료에 따르면 SM상선은 금년에는 총 9개 노선을 운영한다는 목표로, 먼저 3월 중에 태국/베트남(3.8), 베트남(하이퐁, 3.10), 서인도(3.21)  노선에 대한 서비스를 시작하고, 4월 중에 한일(4.8), 한중(4.12), 미서안(4.16) 노선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다른 선사와의 선복교환 협의를 진행 중인 동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노선도 선복이용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이다.

태국/베트남, 베트남(하이퐁)에 대한 예약 업무를 지난 2월 16일부터 시작하였으며, 다른 노선도 기항 스케줄이 확정되는 대로 예약을 받을 예정이다.

선대 운영과 관련해서 태국/베트남, 베트남(하이퐁), 미서안, 한일, 한중 5개 노선에는 12척의 선박을 직접 투입할 계획으로, 美서안에 투입되는 6,500 TEU급 선박 5척 등 6척의 자사보유선박을 확보하였고, 나머지 6척은 선박을 대여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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